굉장히 궁금하게 만드는 뮤지션.또는 음악감독. 호주 뮤지션이라는데, 근래 사람들 중 가장 재능이 많은 것 같이 보이는 뮤지션이다.  » 내용보기
노래

chet faker - i'm into you

by sid
"우리는 절대 철 들지 않을 거야" (we ain't never gettin' older) 대책없이 시작하는 용맹과강 철없는 커플. . . 하지만 귀여운, 어떻게 보면 멋있기도 한(?) 커플. 노래도 좋지만청춘, 빈털터리, 바다, 가벼움, 여행, 떠남, 시작, . .  그리고 너. . . . 가 잘 어우러진 뮤비가 더 ... » 내용보기
노래

the chainsmokers - closer 귀여운 연인간의 뮤비

by sid
왕좌의 게임 출연진이 등장한 상당한 수의 짤이 유튜브에 있었는데그동안 본 것 중 가장 재밌었다. 년 수는 쫌 됐지만.센스들 좀 보게. (뜬금없이 maroon 5였다면.?) » 내용보기
미드

왕좌의 게임 - 뮤지컬.. 본 중 최고퀄의 클립.

by sid
70년대 모든 것이 신기하고 재밌을 때, 디스코도 함께 했었다. 이 노래는 많이 들려 익숙하지만 살짝 올드-한(직설적으로 촌스러운) 느낌도 있었다. 난 i feel love가 좋았는데, 디스코래도 아날로그보단 전자음을 좋아했나보다. 이제야 밴드 이름이 이럽션일 줄 알았다.번안된 한국곡이 있어서 더 원래 밴드를 몰랐던... » 내용보기
노래

one way ticket - eruption . 리한나?

by sid
refresh하려고 찾아듣는 노래들이 있다 한참 빌보드 노래들을 며칠 간 듣다가 식상할 때 그중에 하난 허비 행콬의 rock it 웃기게도, 뭐 열 살 남짓했던 나이 땐 엄청 촌스럽다고 생각했는데한 30년이 지난 지금은 또 시대를 앞서가고 세련됐다. . .란 느낌이 드는 것이다. 당시 비됴도 소위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것 같은데지금보니 또 시대를... » 내용보기
웃기거나 재밌는 거

허비행콬 - 롹킷 Rock it

by sid
- 제이크 질렌할과 라이언 레이놀즈 투탑인 줄 알았는데 아니다. 급속히 상승한 누구누구의 개런티 때믄이려나.- 에이리언 50 + 그래비티 40 + 선샤인 5 + 나머지- 괴물의 형상이 맘에 든다. 꽃잎과 잎맥스런 표현이 이뼜다. 나중에 쭈꾸미 같이 변하긴 하지만.- 질렌할의 성의없는 연기를 보고 싶음 꼭 봐야할 영하다.- 미국에서도 이렇게 대놓고 유명한... » 내용보기
영화

라이프 - 느슨~한 SF 공포 (& 스포)

by sid
개인적으로 교육적인 영화라고 생각한다.최근에도 그런 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학교 단체 관람, 같은 데 아주 적절하달까.물론 칭찬이다. 나라를 지켰던 군인들에 대한, 누군가를 위해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온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가 인상적이었고, 나라를 지킨다는 마음, 나아가 내 손에 많은 사람들의 운명이 달려있다는 그런 명예와 책임감을 절제된 분위기에... » 내용보기
영화

덩케르크 - 나라를 지키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대하는 자세

by sid
44 blurry 한 곡 좋아했던 puddle of mudd.비디오 찾아보니 일케 로망스런 비됴를 찍었었다.once upon a time in america, 의 그 유명한 발레 장면과 함께 줄거리를 살짝 가져왔으려나. 설렌다.  » 내용보기
미분류

Puddle of Mudd - Spin You Around -로망

by sid
최근 후속편이 나온다던데, . 과연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인가. 나로선 최고의 영화 - 최고의 스토리, 최고의 감독, 최고의 배우, 최고의 음악으로 남아있다. 초중딩 때 mbc 주말의 명화에서 우연히 접한 영화.몸과 마음이 송두리째 동화되는 느낌이었다. 고딩 때 리마스터링 인가 해서 극장가서 봤을 때, 그때 오... » 내용보기
미분류

Blade Runner - 오프닝 곡, 반젤리스

by sid
백수도 이런 상백수가 없을 정도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석사 땐 15분 단위로 생활한 적도 있었고, 한 직장에서는 매일 아침 7시-밤 11시까지 마냥 쉬지 않고 일할 때도 있었고, 어떤 직장을 다니기 위해 왕복 90km의 거리를 매일 운전해서 다니기도 했다.최근엔 학위 딴다고 직장도 가면서 왕복 100km 거리의 학교를... » 내용보기
my so-called life

백수

by sid
부천 갔다가 건진 월척.특별한 주의사항은, 심해공포증 없는 사람도 유발될 지경이니 공포증 있는 사람은 관람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철창에 갇힌 채로 달랑 산소통과 수영복 하나 입고 열 길이 넘는 바다 밑바닥에 떨궈졌다면.헤엄쳐 나오면 되지, 라고 생각하겠지만 철창 밖엔 호시탐탐 나를 노리는 거대 상어들이 있다면? 뭍으로 나가려고 했다간 ... » 내용보기
영화

47 미터 다운 - 심해공포증 유발 영화 (추천)

by sid
이 사람 뮤비도 매력적이지만,이건 특-히나 매력적이다. 와우.넘 이쁘다.특히 잘 모르겠는건 맨 왼쪽 언냐랑 맨 오른쪽 언냐랑 스케이트 잘 타는데 왜 맨 오른쪽 언냐가 훨씬 더 이쁜지 모르겠다... » 내용보기
노래

Chet Faker - Gold.youtube

by sid
기분 가라앉을 때 생각나는 영상이다.리프-- 아, 애드립, 임프로비제이션?이라고 표현해야 하나--도 넘 좋고 참 잘 분다. 뭔 정식 노래도 아닌데도 -- 지금 들어보니 그래도 짧은 색소폰 곡 정도는 되겠다--정말 매력적인 애드립과 잘 숙련된 기술 덕, 그리고 무엇보다 저 가녀리고 유쾌한 예쁜 분이 (난 웨이트리스로 봤는데)컬컬~한 색소폰을 들고 신... » 내용보기
다른사람들 사는 거

귀여운 웨이트리스의 상당히 능숙한 색소폰 연주.utube

by sid
왜냐? 1) 넘나 멋진 쿨~한 포스터. 버스에 붙인 거 봤는데 한참을 쳐다봤네. 바비가 저렇게 멋지다니.2) 프랑스 장식무슨 박물관 공동 주최3) 꽤 신경써서 잘 꾸며놓은 광명동굴 4) (시간있으면 들러볼 수 있는 이케아) 온통 검댕 뒤집어쓰고 일했던 고달픈 역사의 탄광에고생한 흔적 하나 없는 바비들이 온다니.  » 내용보기
웃기거나 재밌는 거

광명동굴 바비인형전 (가보고 싶다)

by sid
.. 라고 하고 싶다. 왕좌의 게임도 있긴 하지만감히 내 생각엔 그 미드에 버금가는 강력한 주제의식이 있다고 본다. 정치체제가 바뀌어 하루아침에 여성인권이 미물만도 못하게 떨어졌는데,골백번은 죽어도 시원찮을 멘붕을 겪는 모습을절제된 스타일의 심리묘사로 보여준다. 이런 영화가 있었던가?가끔 공포영화 등에서 학대받는 여성이 잠시 그려진 것 말고유린당하... » 내용보기
미드

핸드메이드 테일 The Handmaid's Tale 2017 최고 문제 미드

by s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