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상태고 원주민이 '배경'으로 다뤄졌다고는 하지만 시카리오 각본 감독이 영화를 위해 원주민 보호구역에서 생활했다는 얘기에 기대가 된다. 아픔과 핍박의 역사를 겪어온 약자들의 입장에서 자신들의 역사나 상황을 그 당사자들의 손으로 그려내기란 쉽지 않다. 심한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에게 자신의 트라우마와 자신의 이야기를 해보라면 ... » 내용보기
영화

윈드 리버 - 드디어 미국 인디언의 생활이 담긴 영화가 나오는구나

by sid
유튭 서핑하다 따끈새끈한 노래 발견.  » 내용보기
노래

Jonathan Bree - You're So Cool

by sid
우울 장애는 다른 무엇보다 자살 충동 때문에 위험한 거 같다. 디스코나 80년대 매끈한 신스팝에도 기분전환조차 되지 않았을까...  .  뒤늦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 내용보기
노래

Numb - Linkin Park 그냥 그렇게 살았더라면

by sid
가끔 영화 OST 중 잘 모르는 가순데 노래가 엄청 좋을 때가 있다.이 노래가 그렇다.영화는 별로일 것 같아서 안봤지만, 우연히 들어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OST는 꽤 좋았다. Weeknd라는 가수를 발견한 것이 제일 큰 수확이고,그 외 기존의 가수들도 좋았다. 그런데 이 곡이 특별히 귀에 맴돌아 비됴를 찾아봤더니 더더욱 마음에 맴돌게... » 내용보기
노래

One Last Night - Vaults 그레이의 50개 그림자 OST

by sid
굉장히 궁금하게 만드는 뮤지션.또는 음악감독. 호주 뮤지션이라는데, 근래 사람들 중 가장 재능이 많은 것 같이 보이는 뮤지션이다.  » 내용보기
노래

chet faker - i'm into you

by sid
"우리는 절대 철 들지 않을 거야" (we ain't never gettin' older) 대책없이 시작하는 용맹과강 철없는 커플. . . 하지만 귀여운, 어떻게 보면 멋있기도 한(?) 커플. 노래도 좋지만청춘, 빈털터리, 바다, 가벼움, 여행, 떠남, 시작, . .  그리고 너. . . . 가 잘 어우러진 뮤비가 더 ... » 내용보기
노래

the chainsmokers - closer 귀여운 연인간의 뮤비

by sid
왕좌의 게임 출연진이 등장한 상당한 수의 짤이 유튜브에 있었는데그동안 본 것 중 가장 재밌었다. 년 수는 쫌 됐지만.센스들 좀 보게. (뜬금없이 maroon 5였다면.?) » 내용보기
미드

왕좌의 게임 - 뮤지컬.. 본 중 최고퀄의 클립.

by sid
70년대 모든 것이 신기하고 재밌을 때, 디스코도 함께 했었다. 이 노래는 많이 들려 익숙하지만 살짝 올드-한(직설적으로 촌스러운) 느낌도 있었다. 난 i feel love가 좋았는데, 디스코래도 아날로그보단 전자음을 좋아했나보다. 이제야 밴드 이름이 이럽션일 줄 알았다.번안된 한국곡이 있어서 더 원래 밴드를 몰랐던... » 내용보기
노래

one way ticket - eruption . 리한나?

by sid
refresh하려고 찾아듣는 노래들이 있다 한참 빌보드 노래들을 며칠 간 듣다가 식상할 때 그중에 하난 허비 행콬의 rock it 웃기게도, 뭐 열 살 남짓했던 나이 땐 엄청 촌스럽다고 생각했는데한 30년이 지난 지금은 또 시대를 앞서가고 세련됐다. . .란 느낌이 드는 것이다. 당시 비됴도 소위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것 같은데지금보니 또 시대를... » 내용보기
웃기거나 재밌는 거

허비행콬 - 롹킷 Rock it

by sid
- 제이크 질렌할과 라이언 레이놀즈 투탑인 줄 알았는데 아니다. 급속히 상승한 누구누구의 개런티 때믄이려나.- 에이리언 50 + 그래비티 40 + 선샤인 5 + 나머지- 괴물의 형상이 맘에 든다. 꽃잎과 잎맥스런 표현이 이뼜다. 나중에 쭈꾸미 같이 변하긴 하지만.- 질렌할의 성의없는 연기를 보고 싶음 꼭 봐야할 영하다.- 미국에서도 이렇게 대놓고 유명한... » 내용보기
영화

라이프 - 느슨~한 SF 공포 (& 스포)

by sid
개인적으로 교육적인 영화라고 생각한다.최근에도 그런 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학교 단체 관람, 같은 데 아주 적절하달까.물론 칭찬이다. 나라를 지켰던 군인들에 대한, 누군가를 위해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온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가 인상적이었고, 나라를 지킨다는 마음, 나아가 내 손에 많은 사람들의 운명이 달려있다는 그런 명예와 책임감을 절제된 분위기에... » 내용보기
영화

덩케르크 - 나라를 지키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대하는 자세

by sid
44 blurry 한 곡 좋아했던 puddle of mudd.비디오 찾아보니 일케 로망스런 비됴를 찍었었다.once upon a time in america, 의 그 유명한 발레 장면과 함께 줄거리를 살짝 가져왔으려나. 설렌다.  » 내용보기
미분류

Puddle of Mudd - Spin You Around -로망

by sid
최근 후속편이 나온다던데, . 과연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인가. 나로선 최고의 영화 - 최고의 스토리, 최고의 감독, 최고의 배우, 최고의 음악으로 남아있다. 초중딩 때 mbc 주말의 명화에서 우연히 접한 영화.몸과 마음이 송두리째 동화되는 느낌이었다. 고딩 때 리마스터링 인가 해서 극장가서 봤을 때, 그때 오... » 내용보기
미분류

Blade Runner - 오프닝 곡, 반젤리스

by sid
백수도 이런 상백수가 없을 정도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석사 땐 15분 단위로 생활한 적도 있었고, 한 직장에서는 매일 아침 7시-밤 11시까지 마냥 쉬지 않고 일할 때도 있었고, 어떤 직장을 다니기 위해 왕복 90km의 거리를 매일 운전해서 다니기도 했다.최근엔 학위 딴다고 직장도 가면서 왕복 100km 거리의 학교를... » 내용보기
my so-called life

백수

by sid
부천 갔다가 건진 월척.특별한 주의사항은, 심해공포증 없는 사람도 유발될 지경이니 공포증 있는 사람은 관람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철창에 갇힌 채로 달랑 산소통과 수영복 하나 입고 열 길이 넘는 바다 밑바닥에 떨궈졌다면.헤엄쳐 나오면 되지, 라고 생각하겠지만 철창 밖엔 호시탐탐 나를 노리는 거대 상어들이 있다면? 뭍으로 나가려고 했다간 ... » 내용보기
영화

47 미터 다운 - 심해공포증 유발 영화 (추천)

by s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