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y - Extreme Ways by sid

본 아이덴티티 영화가 끝나면서 엔딩 크레딧과 함께 나오는 곡..


참 잘 어울린다. 영화의 여운을 효과적으로 살려주는 듯.

영화보고 나서 크레딧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뜨고 싶지 않게 만드는 영화들이 있는데, 이 경우는 그 경우였다.


테크노두 여러 느낌이 있는데, 위의 곡은 보컬이 있는 곡이고 또 보컬이 데이빗 보위(?)의 삘을 주는 사람(Moby인가?)이라서
무언가 신구(old & new)의 조화가 느껴지는, 그리고 또 인간미가(사람냄새라고나 할까...) 느껴지는 곡이다.


유튭에서 찾아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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