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의 빈잔 by sid

나가수.. 라는 초유의 이벤트에서
그의 이 곡 공연은 내가 보기엔 또 초유였다.

글로벌하게 본다면 약간 들어봤을 수도 있는 편곡이었지만,
토착민의 귀로 듣는다면 토속+임재범의 무한감성+롹의 절묘한 어울림이었음....

편곡자, 임재범, 차지연 셋 다 무시무시무시한 내공이다.
적어도 근 5년간 본 것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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