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 Zombie.. 영화

오랫만에 공포 그냥 땡기는 거 암거나 보고 있는데..

와.. 롭 좀비 영화 하나 더 찍었네?
살인마 가족이라는.. 뭔가 다정다감한 이름인데.. 한국 제목 잘못 지은듯-.-;;;

보니깐.. 센스랄까.... 이런 게 독특해서 한 5분 보다 이 영화 누구 거지? 하고 봤네...
후후


<덧>

아.. imdb 찾아보니까 이게 그나마 초창기 영화구나..

저번에 할로윈 잠깐 본거 그게 나중 것이었군..
할로윈 뭔가 좀 헐리웃 냄새 많이 나서 그냥 그래서 중간에 좀 보다 말았다..

어째 분위기는 이게 더 나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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