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y OST - Under lock and key 노래

후..


나에겐 이영훈의 이문세 노래같은...

피아노 선율 딱 듣자마자 영화는 둘째고 정말 내 얘기처럼 들려서 눈물이 나오는 곡..


birdy가 원래 영화도 나름 감각적이고 해서 많이들 인기있었는데
의외로  ost가 좀 늦게 나왔다..

아마 나도 산게 뭐 결국 국내 라이센스 기다리다 타워레코드에서 샀나..

이 곡 때문에 샀다.

뭐 피터 가브리엘 아직 난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진 잘 모르지만 (뭐 얘긴 많이 들음)

이 곡 하난 정말 내겐 한국의 부활이나 이영훈이 와닿는 수준의 느낌이었다...



덧글

  • 2011/09/30 00:1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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