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e Against The Machine 노래

역시..
2000대 넘어오면서 자취가 사라진..

음악도 음악이지만..
자켓 앨범이 아주 센세이셔널했다..
black & white... 불타고 있는 승려....

잘 들어보면 노래도 느낌이 black & white 같앴다..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축제 때 크게 틀어주던 노래에 말그대로 피가 끓던 기억이 난다..


먹물 좀 먹은 밴드라고 들었는데..
노래도 노래지만, 보컬의 분노에 찬 코맹녕이 소리도 인상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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