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에밀리 시리즈가 나왔다.
포맷은 이전과 똑같....
처음 에밀리 시리즈를 접했을 땐 어쩜 이렇게 예쁘고 아기자기한 게임이 있는지, 아주 열광했었다.
겜 난이도, 그림, 아이템들이 아주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랄까...
주인공 에밀리도 마치 옆집 언니같은 소박한 캐릭이라서 더욱 정감이 갔던 것 같다. 등장인물들 간의 대화도 드라마를 보는 듯 재치있었고....
이제 세번째 시리즈까지 오니 이런 것들이 조금 식상(!!)해지긴 한다. 변화없이 너무 똑같은 구성이라서...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싫증을 잘 내는 나의 주관적 느낌... 변함없는 에밀리를 기대한다면 딱 그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시리즈다.
거기다 이번엔 에밀리의 러브스토리라 달달한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욱 애정이 갈 듯...
난이도는 이상하게 살짝 쉬워진 것 같다. 원래 타이쿤은 정신없이 해야 제맛인데 normal수준이 꽤 느긋하니 몰입도가 좀 떨어지는 듯.... 타이쿤 게임을 많이 해봤다면 난이도를 최고로 높여서 해보는 것도 추천.
스크린샷이 안잡혀서 보너스로 주는 바탕화면 그림을 캡쳐했다.
- 2012/01/15 07:33
- bartek.egloos.com/5622375
- 덧글수 : 4


덧글
이름 정하고 새 두마리 있는 곳에서
버튼도 안나오고 어떻게 넘어가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서요...
혹시 아시면 답좀 부탁드립니다.
이름 정하고 새 두마리 있는 곳에서
버튼도 안나오고 어떻게 넘어가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서요...
혹시 아시면 답좀 부탁드립니다.
이름 정하고 새 두마리 있는 곳에서
버튼도 안나오고 어떻게 넘어가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서요...
혹시 아시면 답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그럴 경우 어플 소개 리뷰에 사람들이 같은 문제를 써놨는지
아니면 구글에서 "에밀리 게임 아이폰 새 두마리 있는 곳에서 버튼도 안나오고" 이렇게 검색하거나 영어로 검색하거나 해서 다른 사람도 그런가 알아본답니다ㅠ
아니면 다른 사람 핸펀에 깔고 해보게 시켜서 똑같은 데서 버그가나오는지 알아보기도 하고..
이도 저도 안되면 그냥 삭제하고 다시 깔고 해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