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미드

허허..

1시즌부터..
참 영악하다 싶더니만..

2시즌도..
땡큐땡큐

보통 미드 볼땐 막 몰아서 보고 하는데
어렸을 때 야쿠르트 밑에 뜯어서 음미했던 것처럼...
그렇게 보고 싶은 욕망이 참 강하게 솟구치는 미드..
아마도 내 기준엔 덱스터 이후로 가장 강할 듯

핵심 멤버이신 제시카 랭 선생님은....
밝음 ---------------- 어두움의 스펙트럼에서 중간-------어두움의 이력이시며
오히려 나이들어감에 따라 어두움에 가깝게 가는 선택이.. 참 흔하지 않을 것 같은데..
신경증적인 역할을 많이 맡긴 하셨지만서도.... 그의 무슨 특성이, 외국사람들 눈에도 신경증적으로 비치는 걸까 생각해 봄...

시즌 2가 정신병원을 대놓고 다룬 것
첫빠따 에피1에 애덤 르바인이 나와 this love에서 보여줬던 그 생뚱맞은 색마초 이미지를 대놓고 고전 재연한 듯한 것
...에 대해서는 얘기하고 싶은 게 많이많이 있지만 차후로...

ps 1. 근데 쎄긴쎄다
ps 2. 클로에 셰비니 나오는 거 같은데 왜 이름이 안찾아질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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