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좀 불러봤다는 (노래방에서) 나도
어렵다.
듣기는 정말 쉬운데, 본 노래의 분위기와 톤,
더 테크니컬 하게는 음정과 박자조차 잡기 힘들다.
마초임을 먼가 공격적으로 보여주려고 해서 이 사람 좀 싫긴 하지만,
(최근 sugar에서도 얼마나 내가 이 사람을 삐딱하게 봤으면,
도대체 남의 결혼식가서 왜 -- 신부의 관심을 끄는가?? 웨딩 밴드가 그런것이 아닐텐데? 거기서 엄청 놀랬음)
음악에 대한 재능 외에도 먼가 "reptile"스런 본능이 있는 것 같다.
태그 : 애덤르바인, adamlev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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