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 - 노래


이상하게 콜드 플레이는 내내 내 취향이 아니었는데,
펠트로랑 헤어지고 나서(?) 인가
좀 활발하게 바뀐 분위기 갠적으로 나는 좋다.

하지만 이전 앉아서 피아노 치면서 음울했던? 노래 불렀던 것 치곤 지금은
급 긍정적인 쪽으로 격변이라 --우린 다 다이아몬드-- 약간 걱정스럽기도.
꽃 만발 매스게임도 첨엔 와 했는데 다시 생각하니 또 다른 느낌이 들고.

재능은 재능이라 격변해도 노랜 쏙 들어오게 하는 팝적인 면이 강한 밴드다.
편의점 갔을 때 최근 노래 나오던데 어 이노래 좋던데 누구지? 했는데 콜드 플레이.

브루노 마스는 그 인상적인 단신에 인상적인 자신감과 재능.
작은 몸에서 불타오르는 소울과 절제의 혼합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그리고 이제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대담한 비욘세( & 제이지와 그 회사)
가사만 봐도 그냥 씹어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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