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way ticket - eruption . 리한나? 노래


70년대 모든 것이 신기하고 재밌을 때, 
디스코도 함께 했었다.

이 노래는 많이 들려 익숙하지만 살짝 올드-한(직설적으로 촌스러운) 느낌도 있었다.

난 i feel love가 좋았는데, 디스코래도 아날로그보단 전자음을 좋아했나보다.
 
이제야 밴드 이름이 이럽션일 줄 알았다.
번안된 한국곡이 있어서 더 원래 밴드를 몰랐던 거 같기도.
(찾아보니, 그 유명한 방미의 '날 보러와요'ㅎ)

사실
비디오의 여자 보컬이 참 세련되고 그걸 잘 포착해서 올리게 됐다.
외모나 끼나 꼭 지금 리한나가 떠오른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