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빠져드는 미드ㅡAtlanta by sid

엊그제까지 핫했던 this is america의 그 흑인주연
미드 커뮤니티에서만도 이렇게 진지한 인물인줄 몰랐는데. 역시 배우는 코미디 배우들이 진국이다.

트루 디텍티브 이후로 매 장면 몰입하게 되는.

단, 오해방지를 위해..
대단히 일상적이고 단조롭지만 섬세한 심리묘사 다큐스럽고 담백하고 현실직시 등의 느낌. 여백있고 모던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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