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ele - Fast Love (Grammy 2018, 조지마이클 추모) 노래

Grammy를 이어서 보고 있다. . 

어이없게도 크리스마스 날 떠난 조지 마이클.
사인도 정황도 그냥 단순했고 뒷말도 없어서 혹시 고인을 곱게 보내려고 했던 사람들 힘일까, 생각했다.
조지 마이클 자신의 wish였어도 말이다. 

뮤비에선 악동인 척 했지만, 
그렇게 아껴주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마음이 넓고 밝은 사람이지 않았을까.

16년에 떠났는데,
그의 죽음을 생각해 볼 겨를도 없이 Adele 노래를 듣고서야 눈물이 나오네.

Adele이 이렇게나 구슬프구나.



1시간 18분부터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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